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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Davichi) 강민경, 이해리와 함께한 일상…‘5살 나이 차이 무색한 우정’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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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다비치(Davichi) 강민경과 이해리의 근황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5월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는 털털한 입담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두 사람의 최근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6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와인잔을 앞에 두고 이해리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남다른 우정으로 유명한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준비됐다루ㅠ”, “워후!!!! 잘하구~ 잘 놀구와요”, “미국 접수하자 다비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가수다. 이미 얼짱으로 알려져 있던 그는 2008년 다비치(Davichi) 1집 앨범 ‘Amaranth’으로 데뷔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녹는 중’, ‘8282’, ‘시간아 멈춰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리더 이해리와 함께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해리는 1985년생으로 올해 35세며 강민경과는 5살 차이가 난다.

지난 5월 다비치는 타이틀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은 이별 후에도 사랑하는 연인을 여전히 그리워하는 여자의 마음을 담아낸 노래로, 다비치 멤버들이 직접 노랫말을 써 섬세하면서도 아련한 감정을 잘 녹여낸 곡으로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28일 LA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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