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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Davichi) 강민경-이해리, 여신 미모 뽐내는 언니들…‘점점 닮아가는 두 사람’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5.3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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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다비치(Davichi) 강민경이 이해리와 같이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9시 옥탑방의 문제아들 나온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와 머리를 맞대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민경-이해리 /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이해리 / 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 이해리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Amaranth’로 데뷔했다.

이후 ‘사랑과 전쟁’, ‘8282’, ‘거북이’, ‘이 사랑’ 등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17일 다비치는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은 다비치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노래로, 이별 후에도 사랑하는 연인을 여전히 그리워하는 여자의 마음을 노래.

이별 후 겪게 되는 아픔들을 담담히 그려낸 가사에 다비치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지며 아련하면서도 먹먹한 감성을 자아냈다.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은 공개됨과 동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음원 강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다비치는 ‘아는형님’, ‘옥탑방 문제아들’ 등이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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