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으라차차 만수로’ 뉴이스트 백호, 아기무앙의 귀염 가득 셀카…“오늘도 화타사”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18 13:4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으라차차 만수로’ 뉴이스트 백호가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6일 뉴이스트의 공식 트위터에는 “[NU'PAPA] 완착완귀 글로벌 이사님 보는 동요일 한 장면 한 장면 빈틈없이 완벽한 비주얼  쉴 틈 없는 오디오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데 어떻게 본방사수 안 할 수 있단 말인가 지금부터 다음 주까지 어떻게 또 기다리지 #오늘도_화타사 #글로벌하게_이만큼_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백호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자신 속 백호는 검정색 모자와 밝은 라임색 티셔츠를 매치한 채 귀엽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특히 어딘가 어색해보이지만 자신만의 귀여움을 뽐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동호 덕분에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방송이었어요!!”, “완착완귀 글로벌 이사”, “오늘도 좋은 시간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5세가 된 백호는 지난 2012년 뉴이스트 싱글 앨범 ‘FACE’로 데뷔했다. 남다른 피지컬과 카리스마 넘치는 겉모습과 달리 귀여운 성격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그는 ‘여왕의 기사’, ‘러브 페인트’, ‘벳벳’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뉴이스트 공식 트위터

또한, 백호는 뛰어난 가창력과 함께 뉴이스트 앨범을 전곡 프로듀싱하는 등 다재다능한 매력의 소유자로 최근 ‘으라차차 만수로’로 예능에 도전해 귀염둥이 막내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6월 21일 열린 KBS2 ‘으라차차 만수로’ 제작발표회에서 백호는 “최근 뉴이스트 멤버들과 촬영한 리얼리티 보다 더 리얼하게, 대본도 없이 촬영했다. 적응하는 게 힘들긴 했지만 여운이 남는 프로그램이었고 시청자 분들도 그걸 같이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 바 있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백호는 최근 방송된 ‘으라차차 만수로’에서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전 자신의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선수들의 아픔과 현실에 공감하는가 하면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또한, 지난 16일 방송에서 백호는 박문성과 함께 첫 축구 중계에 나서 리액션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뽐내며 안방극장에 재미를 전했다.

백호가 출연 중인 ‘으라차차 만수로’는 새로운 꿈을 향해 영국 축구 13부 리그 첼시 로버스를 인수한 김수로가 이시영, 카이, 럭키, 박문성, 백호와 의기투합해 좌충우돌 구단을 이끌어가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뉴이스트 백호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으라차차 만수로 ’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