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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김도완, 배우 김민석 닮은 꼴의 일상짤?…‘남자친구 같은 매력’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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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 중인 김도완이 남친짤 장인으로 거듭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배우 김도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draw”라는 짧은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완은 미술 작품을 진지하게 감상하고 있다. 또한 김도완은 큰 키와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뒷모습만 담긴 사진을 여러장 공개한 김도완은 남친짤 장인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김도완 인스타그램
김도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최고다”, “뒷모습도 멋있네”, “오빠 걷는 모습도 작품”, “다리 2m임”, “최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만 24세인 배우 김도완은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출신이다. 생일은 3월 8일, 키는 186cm 정도로 알려져 있다. 데뷔 초에는 배우 김민석 닮은꼴로 유명하기도 했다.

지난해 MBC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정식 데뷔한 김도완은 패션 모델 유주환 역을 연기했다. ‘위대한 유혹자’ 출연 당시 김도완은 큰 키를 완벽하게 활용한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관심을 끌었다.

김도완은 ‘위대한 유혹자’ 출연 전 웹드라마 ‘열일곱’을 성공으로 이끌기도 했다. 또한 영화 ‘박화영’에서 상식 역으로 활약하며 충무로의 주목 받는 신예 중 한 사람으로 자리잡았다.

올해 개봉한 영화 ‘걸캅스’의 찬영 역으로 출연했던 김도완은 현재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 조상훈을 연기 중이다. 김도완이 연기하는 조상훈은 세상에서 공부가 제일 쉬운 타고난 천재 캐릭터로 마휘영(신승호 분)과 공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김도완의 조상훈은 신승호의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게 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김도완이 출연 중인 ‘열여덟의 순간’에는 워너원 출신 배우 옹성우를 비롯해 김향기. 신승호, 문빈 등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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