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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규리(김민선), 나이 무색한 동안 미모…‘하이힐 없어도 완벽 비율’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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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60일 지정생존자’로 드라마 복귀한 이후 에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등장한 탤런트 김규리에 대한 관심이 쏠리며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마치고 바로 달려온 <국립 칠곡 숲체험원> 오늘의 동행자 상은언니와 함께 피톤치드 흠뻑마시며 숲에서 힐링함. 아~ 삶의 쉼표같은 이 시간이여~~”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높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 청바지에 화이트 컬러 상의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하이힐 없이도 완벽한 각선미와 날씬한 몸매 등이 관심을 끌었다.

김규리 인스타그램
김규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 엄청 작아”, “고등학생 나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비율 무슨 일이야”, “숲과 잘 어울리는 싱그러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만 39세인 김규리는 지난 1997년 한 잡지의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초에는 본명인 김민선이었지만 2009 김규리로 개명해 활동하고 있다.

과거 김규리는 광우병 논란 관련 촛불집회 당시 미국 수입산 쇠고기를 청산가리에 비유해 논란을 겪었다. 이후에는 김규리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올라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것이알고싶다’에 출연해 해당 논란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김규리는 영화 ‘미인도’에서 남장여자 신윤복 역을 연기하며 주목 받기도 했다. 당시 김규리는 대역 대신 직접 노출 연기까지 감행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최근 김규리는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최강연 역을 연기했다. 박무진의 아내로 활약하며 지진희 등과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또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는 등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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