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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 충격적인 반전에 "내 가족을 알아요?"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1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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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충격적인 반전에 망연자실하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23회에는 송하남(서성광 분)이 송보미(박시은 분)에게 그녀의 가족을 알고 있다고 밝히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모두 다 쿵다리' 2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박시은이 과거 어린 시절 서성광과 함께 지냈던 사이였음이 드러난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한수호(김호진)와 문장수(강석정)가 충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호진은 "송범식 교통사고 목격자라면서요? 어느 쪽에 붙어야 유리할지 지켜보는거냐"라고 비아냥 대며 묻자 강석정은 "한대표님도 대충 아시잖아요"라고 발끈했다.

MBC '모두 다 쿵따리'
MBC '모두 다 쿵따리'

한편 어느 한적한 시골길을 같이 걸어가고 있는 박시은에게 서성광은 "저기요. 너무 내 탓하지마요"라고 말했다. 이어서 송보미는가 바닥에 주저 앉으며 "내 가족을 알아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올해 40세의 박시은은 지난 1998년 KBS2 옴니버스 드라마 '김창완의 이야기 셋'으로 데뷔했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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