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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이세영, 커피차 선물해준 팬들에게 사랑의 하트..."우리 팬분들 밖에 없'시영'"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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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의사요한' 이세영이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해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7일 이세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팬분들 밖에 없#시영 의국 식구들 다 신났#세영 ♥️ 감사합니다! #진이세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세영은 미소와 함께 두 팔을 모아 하트를 그려 커피차를 선물해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푸른 병원복을 입은 모습으로도 숨길 수 없는 그의 빼어난 미모에 팬들도 찬사를 보냈다.

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예쁘세영", "더운 날 너무 고생이 많네요. 조금만 더 힘내요!", "이세영 신났세영~ 예쁜사람 세영밖에 없시영"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28세의 이세영은 지난 1997년 MBC '뽀뽀뽀'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대왕의 길'에서 청선공주 역을 맡아 아역 배우로 데뷔한 그는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민효원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서 주연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이전까지 다소 어두운 역을 맡아온 그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유감없이 뽐내며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후 KBS2 '최고의 한방' 영화 '수성못' 등에서 오랜 연기 경력으로 다져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그는 최근 '의사요한'에서 강시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환자에 대한 공감을 잃지 않는 2년차 레지던트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그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한층 상승시켰다는 평가다. 

'의사요한'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우뚝 선 이세영의 향후 행보에 세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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