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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지성, 김혜은 만류에도 환자 각혈 맞고 쓰러진 이세영 구하러 통증센터 들어가서 ‘응급처치 성공’ (1)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1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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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의사요한’에서는 지성이 환자의 각혈을 맞고 쓰러진 이세영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sbs 드라마 ‘의사요한’에서 요한(지성)이 폐쇄된 통증센터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쓰러진 시영(이세영)을 구하게 됐다. 

 

sbs방송‘의사요한’방송캡처
sbs방송‘의사요한’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시영(이세영)이 니파 바이러스로 의심되는 환자의 각혈을 맞고 의식을 잃게 됐다.

태경(김혜은)은 딸 이세영이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감염시킬 수 있다는 판단으로 통증센터를 격리시켰다.

하지만 요한(지성)은 김혜은에게 “안으로 내가 들어가겠다. 보호복 달라”고 했고 그때 소아 당뇨를 앓은 딸을 통증센타에 두고 온 엄마가 나타나서 “우리 아이 저혈당 쇼크로 죽을지 모른다”고 호소했다.

그러자 지성은 통증센터로 들어가는 것을 말리던 김혜은에게 “들어 갈 이유 생겼다”라고 보호복을 입었고 이세영을 구하기 위해 패쇄된 통증 센터로 들어가게 됐고 응급처치에 성공하게 됐다. 

‘의사요한’은 데뷔 이후 첫 의사 캐릭터에 도전하는 강시영역의 이세영(나이 28세)은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역을 맡게 되고 차요한으로 인해 성장해나가는 의사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어 법에 반하는 어떤 타협도, 어떤 예외 적용도 하지 않는 원칙 주의자 검사 손석기 역 지성(나이 43세)과 팽팽한 대립을 형성하게 된다.

금요일 토요일 드라마 ‘의사요한’ 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이다.

또 ‘의사요한’은 몇부작인지 시청자들에게 궁금한 가운데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sbs방송‘의사요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sbs방송‘의사요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SBS 드라마 ‘의사요한’은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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