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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백현, 다 가려도 느껴지는 귀여움…‘큥이 속쌍 환상’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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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엑소(EXO) 백현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눈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현은 마스크를 쓴 채 눈만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만 나왔지만 특히 가까이 잡힌 그의 속쌍꺼풀과 촉촉한 눈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고싶다 백현아ㅜㅜㅜ”, “와 진짜 오랜만이다 울백큥”, “백현아ㅜㅜㅜㅜ보고싶엇어ㅜㅜ오랜만이야 큥스타그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현 인스타그램
백현 인스타그램

백현은 1992년생 올해 나이 28세로 엑소케이(EXO-K)로 ‘마마(MAMA)’로 데뷔해 2013년 한국그룹 엑소케이와 중국그룹 엑소엠(EXO-M)이 합쳐진 그룹 엑소로 활동을 시작했다.

엑소는 ‘으르렁’, ‘중독’, ‘12월의 기적’, ‘럽 미 라잇(LOVE ME RIGHT)’, ‘로또(LOTTO)’, ‘러브 샷(LOVE SHOT)’, ‘코코밥(Ko Ko Bop)’, ‘파워(Power)’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정상 아이돌이다.

백현은 지난달 10일 첫 솔로 앨범 ‘시티 라이츠(City Lights)’를 발매했다. 발매 전부터 선주문장 40만 장을 돌파하며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반 차트 1위에 오르는 막강한 파워를 보였다.

또한 백현의 첫 솔로 앨범 ‘City Lights’가 음반 판매량 50만 장을 돌파하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해당 앨범은 7월 월간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하는 영광도 누렸다.

한편 백현은 오는 10월 카이, 샤이니 태민, 엔시티(NCT) 태용, 마크, 루카스, 텐 등으로 구성된 7인조 그룹 슈퍼엠(SuperM)으로 미국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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