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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유닛 비너스 두리, 음악 방송 대기실 사진 공개…’상큼한 두리공주’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0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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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미스트롯’ 유닛 비너스 두리가 엠카운트다운 대기실 사진은 공개했다.

8일 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리 #비너스 #엠카 대기 중이에요. 두리 꽃이 피었습니다. 두블리 여러분 따랑해 잘하구올게용 #두리공주 #미스트롯두리 #미스트롯두리공주 #두블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리는 노란색의 체크 무대 의상을 입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리 얼굴만큼 큰 헤어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우~~이뻐요^^ 본방사수할게요”, “여봐라 공주 납시었다”, “오늘 엠카도 잘 하시고요 날씨가 더워요 무리하지 마시고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리 인스타그램
두리 인스타그램

두리는 1993년 올해 나이 27세이며 2018년 그룹 지지비(GBB) ‘케미(KEMI)’로 데뷔했다. 두리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아쉽게 6위를 차지하며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그룹 비너스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한 두리와 올해 나이 27세 정다경, 올해 나이 28세 박성연 또래들이 모여 결성한 유닛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세미트로트 장르를 선보이는 그룹이다.

비너스의 데뷔곡 ‘깜빡이’는 유명 프로듀서팀 텐텐(TENTEN)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세미트로트 장르의 신나는 댄스곡으로 비너스 멤버들의 개성을 드러내는 곡이다.

비너스는 지난 6일 ‘깜빡이’를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세 사람은 비너스로 활발한 유닛 활동과 ‘미스트롯 효 콘서트’ 전국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비너스는 오는 10일 오후 7시 ‘미스트롯 효 콘서트’ 강원 원주시 명륜동 원주따뚜공연장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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