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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정다경-박성연-두리, ‘내일은 미스트롯’→유닛 ‘비너스’ 출격…‘올 여름 강타할까’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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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의 주역 정다경-박성연-두리가 올 여름 유닛 ‘비너스’로 가요계에 데뷔한다. 

12일 포켓돌 스튜디오는 “정다경-박성연-두리가 결성한 유닛 비너스는 23일 음악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신나는 세미 트로트 댄스 곡으로 여름을 강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특히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깜찍 발랄한 매력과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바, 세 사람이 함께 발휘할 시너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비너스의 데뷔곡은 TENTEN이 프로듀싱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으며 깜찍 발랄한 댄스 곡 ‘깜빡이’로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예정이다. 

세 사람의 유닛 소식에 누리꾼들은 “잘할 것 같다. 세 사람 다 얼굴도 이쁘고 캐릭터도 확실!”, “비주얼만 보면 걸그룹 저리가라임”, “기대된다! 뭔가 콘셉트 잘 잡으면 대박날 조합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세 사람은 인기리에 종영한 ‘내일은 미스트롯’에 함께 출연했다. 

두리-박성연-정다경 / 포켓돌 스튜디오

‘미스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방영 당시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했고, 마지막회 최고 시청률 18.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중 정다경-박성연-두리는 최종 12인에 발탁되며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세 사람은 프로그램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진행 중인 ‘미스트롯 효(孝) 콘서트’ 전국투어 일정을 소화하면서 유닛 무대연습까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그램을 함께 했던 송가인, 숙행 등 역시 출연자들이 열일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다경-박성연-두리가 합심해 올 여름 ‘미스트롯’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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