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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헬로비너스 권나라 한솥밥 식구→연인사이로…“이종석 먼저 호감보여,열렬한 구애”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0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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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헬로비너스 출신 권나라와 이종석이 열애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1일 뉴시스는 “이종석과 권나라가 최근 선후배 사이에서 애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종석 / 권나라 SNS

보도에 따르면 이종석은 헬로비너스 멤버로부터권나라를 소개 받았고, 직접 접촉해 자신이 운영하는 기획사인 에이맨프로젝트로 영입했다. 

또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에이맨프로젝트의 실질적인 대표는 이종석이다. 권나라의 스케줄을 모두 관리한다”며 “판타지오와 계약 만료 후 권나라를 에이맨프로젝트로 영입하기 위해 공을 많이 들였다”고 덧붙였다.

한 관계자는 “이종석이 권나라에게 먼저 호감을 보였고 열렬한 구애를 펼쳤다”며 “이미 우리들 사이에서 권나라는 ‘이종석의 여자’로 통한다. ‘이종석이 권나라에게 선물공세를 했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종석과 권나라는 데이트하는 장면도 종종 목격됐다. 두 사람은 주로 이종석의 차와 이종석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에서 포착된것으로 알려졌다. 

이종석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며 헬로비너스 출신 권나라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이종석은 2005년 패션모델로 데뷔 후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본격 연기활동에 나섰다. 이후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2011~2012), ‘학교 2013’(2012~2013), ‘너의 목소리가 들려’(2013), ‘닥터 이방인’(2014), ‘피노키오’(2014~2015), ‘W’(2016), ‘당신이 잠든 사이에’(2017) 에 출연했으며 지난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헬로비너스 출신 권나라는  2012년 헬로비너스 멤버로 데뷔해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2017), ‘나의 아저씨’(2018), ‘친애하는 판사님께’(2018), ‘닥터 프리즈너’(2019) 등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자랑하며 지난달 이종석과 손 잡고  A-MAN프로젝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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