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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기대해' 김지원, '아스달 연대기' 속 탄야는 어디로?…'상큼美 뿜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0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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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연애를 기대해'가 화제를 모으며 이에 최새롬 역으로 출연한 김지원의 비하인드 포토에도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 6월 김지원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이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에는 김지원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깔끔하게 머리를 묶고 앞머리를 옆으로 넘긴 채 어딘가를 응시하며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에 꽉꽉 차있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김지원 광고촬영 비하인드 포토
김지원 광고촬영 비하인드 포토

김지원은 올해 28세인 배우로 지난 2010년 '롤리팝' CF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태양의 후예', '미스터 션샤인', '아스달 연대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라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특히 '아스달 연대기' 제작발표회 당시 김지원은 "처음 대본을 받고 과연 이게 그려진다면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만일 배우들의 연기와 그림이 어우러진다면 멋진 작품이 되겠다는 기대감도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맡은 탄야 역에 대해 "어려운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인물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이야기를 다룬다. ‘당연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시대다. 그 시대에 생존해 있는 사람들은 짐승의 습격을 받아도 살아남은 사람들이다. 각자의 재능이 있었기에, 현대인들보다 더 강인한 면모가 있기에 가능했을 거라 생각했다"며 "고의 사람들은 더 순수하고 강렬한 가슴을 가진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더 욕심이 났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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