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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종합] ‘아스달 연대기’ 박해준, 파란 눈의 뇌안탈 송종호-닉쿤 만나고…고보결은 김지원에게 “송중기 살아있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0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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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아스달 연대기’ 에서 박해준이 뇌안탈 송종호와 닉쿤을 만나고 김지원은 고보결에게 송중기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듣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무백(박해준)은 뇌안탈 이쓰루브(송종호)와 로띱(닉쿤)을 마주치고 약바치 하림의 둘째 딸이 이그트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이쓰루브(송종호)는 파란 눈과 파란 입술을 한 카리스마로 뇌안탈 대추장인 라크느루프(문종원)을 잇는 위대한 사냥꾼이자 차세대 추장이었다.

또한 로띱(닉쿤)은 뇌안탈 대전쟁과 대사냥 때 살아남은 인물로 라가즈(유태오)와 아사혼(추자현)의 손에 구해져 함께 도주 생활을 이어오다 사야(송중기)와 함께 라가즈의 죽음을 목격했다. 

무백(박해준)은 하림의 둘째 딸 눈별(안혜원)을 죽이려 했지만 하림은 눈별이 이그트처럼 싸우지 못한다고 하며 무백에게 선처를 구했다.

한편, 탄야(김지원)는 채은(고보결)을 만나게 되고 “네가 은섬을 어떻게 아냐?”고 물었다. 

그러자 채은(고보결)은 “은섬이가 처음 너를 구하러 아스달에 왔을때 처음 만난게 나야. 나는 약바치이고 그때 은섬을 구해줬어”라고 답했다.

이어 채은(고보결)은 은섬이 죽은 줄로만 알던 탄야(김지원)에게 “은섬이 살아있다”라고 알려주게 됐다.

또 탄야(김지원)는 은섬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앞으로 은섬과 어떻게 만나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아스달 연대기'의 인물관계도는 와한의 전사 은섬(송중기)과 새녘족, 대칸의 수장 타곤(장동건)이 적대관계를 이룬다.

와한족의 탄야(김지원 27)는 은섬(송중기 34)과 애정관계며, 해족의 태알하(김옥빈 32)는 타곤(장동건 47)과 애정 관계다. 때문에 탄야와 태알하는 적대 관계이다.

이와 함께 산웅역에 김의성, 무백 역에 박해준, 단벽 역에 박병은, 무광 역에 황희, 아사론 역에 이도경, 아사사칸 역의 손숙, 아사욘 역의 장율, 아시혼 역의 추자현, 해미홀 역의 조성하, 채은 역에 고보결, 달새 역에 신주환, 라가즈 역의 유태오가 출연한다.

‘아스달 연대기’ 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tvN‘아스달 연대기’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tvN‘아스달 연대기’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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