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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종합] ‘아스달 연대기’ 김지원, 뇌안탈 송종호-닉쿤에 의해 구출 조성하에게 잡혀…송중기는 장동건에게 ‘무릎 꿇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0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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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아스달 연대기’ 에서 김지원이 조성하에게 잡히고 송중기(사야)는 장동건에게 김지원을 구해달라고 무릎을 꿇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7일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탄야(김지원)가 채은(고보결), 눈별(안혜원)과 함께 있다가 무광(황희)에게 잡히게 됐다.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이에 뇌안탈 이쓰루브(송종호)와 로띱(닉쿤)이 무광(황희)를 쓰러트리고 탄야(김지원)를 구했다.

채은(고보결)은 탄야(김지원)에게 지원을 요청하라고 보냈고 도망가는 와중에 미홀(조성하)의 부하에게 잡히고 말았다.

미홀(조성하)은 딸 태알하(김옥빈)에게 탄야의 모습을 보여줬고 태알하는 깜짝 놀라게 됐다. 

한편, 사야(송중기)는 아버지 타곤(장동건)을 찾아가서 “아사론(이도경)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 같다. 그를 쳐야 된다”라고 했고 타곤(장동건)은 사야(송중기)에게 “탄야라는 아이를 좋아하는 게냐?”라고 물었다.

타곤(장동건)은 사야에게 “날 용서할 수 없다고. 내가 힘을 키우는 동안 얼마나 많은 것들을 용서했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사야(송중기)는 “용서해 달라. 탄야를 구해준다면 아버지를 위해 모든 것을 쓸 거다”라고 했고 타곤(장동건)은 “이제 너의 모습을 알았다. 앞으로 철없이 군다면 용서하지 않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될거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타곤은 사야에게 “아사론(이도경)의 대신전을 칠 준비는 이미 되어 있다. 너도 내 명령을 기다려”라고 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아스달 연대기'의 인물관계도는 와한의 전사 은섬(송중기)과 새녘족, 대칸의 수장 타곤(장동건)이 적대관계를 이룬다.

와한족의 탄야(김지원 27)는 은섬(송중기 34)과 애정관계며, 해족의 태알하(김옥빈 32)는 타곤(장동건 47)과 애정 관계다. 때문에 탄야와 태알하는 적대 관계이다.

이와 함께 산웅역에 김의성, 무백 역에 박해준, 단벽 역에 박병은, 무광 역에 황희, 아사론 역에 이도경, 아사사칸 역의 손숙, 아사욘 역의 장율, 아시혼 역의 추자현, 해미홀 역의 조성하, 채은 역에 고보결, 달새 역에 신주환, 라가즈 역의 유태오가 출연한다.

‘아스달 연대기’ 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tvN‘아스달 연대기’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tvN‘아스달 연대기’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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