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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우스’3회 송재림, 게스트들과 바다로 가 직접 서핑강습 지도 솔지, 장진희도 테이크오프 성공! 1일차 손님들의 체크아웃(2)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8.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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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4일 방송된 ‘서핑하우스’ 3회 2부에서는 송재림(34)이 게스트들과 바다로 나가 서핑강습을 직접 진행했다. 송재림은 패들링부터 바다로 들어가 패들링, 테이크 오프는 물론 바다를 밀면서 가라며 강습생들을 꼼꼼하게 봐주고 열심히 가르쳐줬다. 서핑하우스 게스트로 온 솔지도 실패 끝에 멋지게 테이크오프에 성공했다.  

송재림과 게스트들이 서핑강습을 마치고 서핑하우스로 돌아오자마자 새로운 게스트인 취업준비생 조형우(26)가 왔다. 이제 체크아웃해야하는 소방관 아빠와 두 자매가 함께 온 게스트들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방명록을 남겼다. 

송재림은 자신이 되게 좋아하는 말이 있다며 자식은 아버지의 등을 보고 자란다는 말이라며 나중에 아버지께 자신이 했던 말을 해드리라며 약속을 하고 스탭들이 가는 가족들을 배웅했다. 

연예인 게스트인 장진희와 EXID 솔지는 전날 잡아온 성게를 먹었다. 장진희가 직접 딴 성게를 칼로 잘라 솔지에게 건네자 솔지가 받아먹으며 맛있다말했다. 장진희도 호로록 성게를 먹고, 성게라면을 끓여 먹었다. 조금 있으면 떠나야하는 솔지와 장진희, 솔지는 서핑도 더 하고 싶은데 너무 아쉽다 말했다. 두 사람도 즉석 사진에 방명록을 남기고 떠났다. 

jtbc 예능 '서핑하우스' 방송 캡처
jtbc 예능 '서핑하우스' 방송 캡처

김슬기가 장군이 누나와 마농에게 이제 뭐할 계획인지 묻자 마농은 휴휴암에, 새로 온 게스트인 조형우는 휴휴암에 언제 가냐 묻자 김슬기가 같이 가면 좋겠다며 말했고 마농도 쿨하게 답해 두 사람이 함께 휴휴암에 갔다. 맑은 바다에 둘러싸여 시원한 절경을 자랑하는 휴휴암에 두 사람은 감탄했다. 골든 레트리버 개스트 '장군이'와 장군이 누나 이수경(23)은 트래킹을 하다 진전사를 찾아 견생샷을 남기고, 돌탑을 쌓고 돌아왔다. 

2일차 신혼 2개월차 신혼부부 게스트가 도착해 카라반에서 짐을 풀었다. 이어 새 게스트로 3대 서퍼 가족이 도착하자 송재림이 짐을 받아 날랐다. 하지만 음식과 반찬도 옮겨야 해 송재림이 다시 내려가 엄청난 짐을 올렸다. 그 안엔 엄청난 식재료들과 어머니 손맛이 담긴 각 종 반찬, 김치들이 쏟아져 나와 서핑하우스 냉장고를 가득 채웠다. 이를 본 송재림과 전성우는 잇몸이 만개했다. 

 

 

서핑을 좋아하는 송재림, 조여정, 김슬기, 전성우가 양양에서 직접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해 손님들에게 서핑 강습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서핑하우스’는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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