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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우스’3회 조여정, 체대 동기 게스트 3명과 함께 동산해수욕장에서 첫 서핑, 테이크오프 성공!(1)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8.0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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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4일 방송된 ‘서핑하우스’ 3회 1부에서는 날씨가 좋은 아침을 맞아 조여정이 바다에 나가겠다며 외출준비를 마치고 송재림(34)과 게스트인 체대 출신의 친구들 3명과 차를 타고 동산 해수욕장을 찾았다. 

jtbc 예능 '서핑하우스' 방송 캡처
jtbc 예능 '서핑하우스' 방송 캡처

차에 오른 체대생 동기출신 친구들은 조여정에게 누나라 불러도 되냐며 설레어했다. 이윽고 바다에 도착해 서핑보드를 들고 서핑할 준비를 마친 조여정을 보고도 팬심을 드러냈다. 

조여정은 서핑하우스의 서핑 강습을 담당하고 있는 곤대장과 바다에 들어가기 전에 패들링부터 테이크오프까지 빠르게 강습을 받고 바다로 들어갔다. 하지만 초보라던 체대생 동기 게스트들은 모두 잘하는데 조여정만 제대로 테이크오프에 성공하지 못했다. 조여정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된 실패에도 다시 보드를 잡고 도전했고 마침내 멋지게 테이크오프에 성공해 제대로 파도를 타고 들어왔다. 조여정은 못 일어나도 계속 일어나려 하면서 다른 생각을 전혀 못하고 집중해야 해서 정말 좋았다 했다. 

다음날 송재림은 조식 담당이라 먼저 기상해 일어나자마자 바로 날씨와 바다부터 살폈다. 비교적 좋지 않은 날씨에 거센 바다와 파도에 ‘멈추어다오’를 부르며 외출 준비를 마치고 서핑하우스로 출근했다. 오늘 송재림은 14인분의 조식을 만들어야 했다. 달걀볶음밥과 된장을 끓일 예정. 소방관 아버지가 벌써 일어났고, 송재림의 등장에 체대생 동기 게스트들이 일어났다. 

그때 주방에 낯선 사람이 난입하는데, 바로 민낯의 조여정이었다. 송재림은 놀랐다가 웃었다. 조여정은 급하게 커피를 챙기고 송재림을 격려하고 방으로 올라갔다.

송재림의 계란볶음밥 레시피 첫번째 인원수에 맞춰 계란을 밥에 까 넣는다. 두 번째 밥을 계란과 잘 섞고, 세 번째 바로 후라이팬에 올려 볶아준다. 송재림(34)을 보고 쭈뼛거리다가 도와주러 온 체대 동기 게스트 승재는 서로 회사원인데 공통분모가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서 같이 이거라도 해보자 해서 왔다 말했다. 송재림도 뭔지 안다며 취직하고 결혼을 향해가니까 달라진다며 맞장구를 쳤다. 

카라반에서는 개를 데려온 손님인 장군이가 일어나 들어오고, 다른 게스트들도 일어나 서핑하우스 둘째날 조식을 함께 즐겼다. 송재림은 중국집 볶음밥 함부로 시키면 안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슬기가 출근해 서핑하우스 창문을 열고, 전성우도 출근해 서핑하우스 간판을 세워뒀다. 

그대 송재림에게 곤대장이 전화를 걸어 파도가 너무 거세고 겇칠어 지경리 해수욕장에서 서핑강습을 진행할 수 없다 말했다. 이어 서핑하우스에 도착한 곤대장은 바다를 직접 체크했는데, 운이 좋아서 다행히 서핑강습을 할 수 있게 됐다며 반전 소식을 전했다. 

 

서핑을 좋아하는 배우들 송재림, 조여정, 김슬기, 전성우가 양양에서 직접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해 손님들에게 서핑 강습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서핑하우스’는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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