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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김명지가 죽은 정다은 악성루머 퍼트린 비밀 커뮤니티 ‘숨은 운영자라는 사실 밝혀’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3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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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터 기간제’에서 윤균상이 김명지가 죽은 정다은의 악성루머를 퍼트린 사람이 김명지라는 사실을 밝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31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에서는 강제(윤균상)은 천명고 비밀 커뮤니티 숨은 운영자 예리(김명지)를 밝혀냈다.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윤균상은 정수아(정다은)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천명고의 교사로 잠입하고 첫 번째 타깃으로 예리(김명지)의 악행을 밝혀냈다.

윤균상은 원석(이순원)으로 부터 정수아(정다은)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린 사람이 천명고 4인방 중에서 아이돌 연습생인 예리(김명지)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윤균상은 김명지가 아이돌 데뷔하기 하루 전 날 꽃다발을 들고 연습실로 찾아갔다.

김명지는 윤균상에게 “어떻게 내가 데뷔한 줄 알고 이렇게 꽃다발을 들고 왔냐?”라고 물었고 싸늘한 표정으로 바뀐 윤균상은 “너는 절대로 데뷔할 수 없다. 지금도 앞으로도 쭉”이라고 답했다.  

이어 윤균상은 “너잖아, 정수아를 둘러싼 더러운 소문이 시작된 곳. 천명고 비밀 커뮤니티의 숨은 운영자라는 것을 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명지는 “너 짤리고 싶니? 기간제 주제에”라고 했고 윤균상은 “네 아버지 인도로 발령난 거 안다. 너는 이제 아버지가 계신 인도로 가야될 텐데”라고 말했다.

또 윤균상은 연습실로 들어온 소속사 대표에게 김명지의 악행을 밝히려했고 다급한 김명지의 사과를 했다.

윤균상은 김명지를 통해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찾으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미스터 기간제’ 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드라마이다.

‘미스터 기간제’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OCN ‘미스터 기간제’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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