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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서윤아, 전석호에게 VIP 고객 한소은 케어 안한다고 하자 불이익-왕따 당해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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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터 기간제’에서 서윤아 전석호 VIP 고객 한소은의 케어를 안한다는 말을 하고 우현주에게 불이익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서는 천명고 비밀 커뮤니티의 숨은 운영자와 학교의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졌다.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천명고 입학을 둘러싼 예비 학부모의 로비와 이를 당연하게 여기는 행정실장 태석(전석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윤균상은 원석(이순원)에게 태석(전석호)가 죽은 정수아(정다은)를 학교 밖에서 따로 만난 적이 있음을 듣고 수상하게 생각했다. 

윤균상은 전석호의 차량을 확인하러 갔다가 미주(서윤아)와 전석호가 살벌하게 대립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전석호는 서윤아가 태라(한소은)의 말을 듣지 않겠다는 말에 “나도 너한테 VIP 고객을 맡기지 않겠다”고 응수했다.

윤균상과 소현(금새록)은 전석호와 서윤아의 다툼을 보게 되고 수상함을 느끼게 됐다.

다음 날 부터 교무부장 영혜(우현주)에 의해 서윤아의 불이익이 시작됐다.

우현주는 서윤아에게 프랑스어 수업을 바로 하라고 지시했고 선생님들은 서윤아를 피하며 왕따를 했다. 

‘미스터 기간제’ 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드라마이다.

‘미스터 기간제’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OCN ‘미스터 기간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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