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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기간제’ 윤균상, 명문고생의 충격적인 실체에 접근…기간제 교사로 변신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7.2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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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OCN 오리지널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서 기무혁이자 기강제 역을 맡고 있는 윤균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4일 방송된 OCN ‘미스터 기간제’에서 기강제(윤균상 분)는 비리로 점철된 명문고의 본 모습에 접근하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몰아넣었다.

OCN ‘미스터 기간제’ 방송 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 방송 캡처

주차장으로 향한 윤균상은 살벌하게 대립하는 이태석(전석호 분)과 조미주(서윤아 분)를 목격했고 그곳에서 ‘정수아 사건’의 실마리를 잡는다. 이를 통해 윤균상과 하소현(금새록 분)이 진실을 밝힐 수 있을지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미스터 기간제’에서 주연으로 활약 중인 윤균상이 네티즌들의 화제에 올랐다.

‘미스터 기간제’에서 윤균상이 맡은 캐릭터 기무혁은 승소를 위해서는 사기꾼 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눈 먼 변호사로, 국내 대형 로펌의 간판 변호사다.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기무혁은 패소하고 정직 명령을 받게된다.

의뢰인이 재학 중인 명문고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 속,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명문고에 기간제 교사 기강제로 학교에 잠입을 결심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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