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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전효성의 연애스타일 공개! 소개팅 남녀의 선택 결과는? 전문가들의 예측결과는? (종합)

  • 박유진 기자
  • 승인 2019.07.3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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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기자] 31일에 방송된 '오늘의 운세'에서는 하성운의 연애운과 전효성의 연애스타일 그리고 소개팅 남녀의 선택결과와 전문가들의 예측결과가 보여졌다. 

 

'오늘의 운세' 캡쳐


 

하성운의 연애운은 점성학적으로 볼 때 금사빠기질이 있으며 2014년까지는 연애운이 막혀있고 명리학적으로 볼 때 10년동안 연애운이 없었다. 관상학적으로 볼 때 하성운은 아이유처럼 크고 맑은 눈이 잘 어울리고 세로로 긴 손예진의 입과 볼살 있는 박보영의 얼굴형이 좋다고 분석했다. 

소개팅 남녀가 등장했는데 여자는 내내 적극적이고 긍정적이었으며 남자는 진중하고 다소 시크했다. '남사친 여사친 어디까지 허용돼?' 라는 질문에는 여자는 다 아는 여사친이면 술먹는 거 까지 가능하다고 밝혔으나 남자는 남사친과 단 둘이 술을 먹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밝혀 의견이 엇갈렸다.

남자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먼저 대시를 안하는 스타일이라고 했고 여자는 먼저 대시하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이에 신동은 남자라면 대시한다고 보았고 하성운은 자신은 부끄러워서 먼저 대시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신동엽도 "의외로 남자들이 대시를 안해서 썸이 많아진다."고 보았다. 전효성은 소개팅 남이 먼저 대시를 하지 않는다는 대답했는데 이는 아무한테나 대시 안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좋다고 했다. 

결혼에 대한 생각도 달랐는데 여자는 빠른 시일은 아닐 거 같다고 이야기했지만 남자는 결혼을 빨리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성운은 여자만 선택할 거 같다고 추측했고 전효성은 둘이 극의 극이라서 오히려 서로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때문에 둘 다 선택한다고 보았다. 신동은 둘 다 선택하지 않는다고 보았고 관상학자와 심리학자는 둘 다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았다. 점성학자는 여자만 선택한다고, 명리학자는 둘 다 선택한다고 예측했다. 

명리학 최제우 선생만 적중률이 백프로였다고 신동엽이 밝혔는데 실은 최제우는 최창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아이돌 출신으로 명리학자를 공부하면서 개명을 했다.  

소개팅 종료 후 소개팅 녀만 신동엽의 영상전화를 받았다. 그녀는 서로 비슷한 점이 많아서 조금 더 봐도 될 거 같아 선택을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신동엽에게서 소개팅 남이 전화를 받지 않았는 이야기를 들은 후 약간 울먹였지만 애써 웃어보였다. 이에 신동엽은 신동이 그녀를 보면서 "너무 귀엽다"라면서 방송 내내 마음에 들어했다고 전했다. 장난이 아닌 진심으로 하는 이야기였으나 소개팅 녀는 웃음으로 답을 대신했다. 신동은 "뚱뚱한 남자 어때요?"라고 물었고 소개팅 녀는 "좋아하는 편이에요"라고 애매하게 답해서 신동을 다소 서운하게 했다. 

신동엽은 통화 종료 후 "상처를 받을까 걱정해서 먼저 고백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각오를 하고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훨씬 낫다" 고 밝혔다. 소개팅 남의 거절이유가 스튜디오에 도착했는데 '공통점이나 가치관이 많이 달라서 전화를 받지 않았다' 고 이유를 밝혀왔다.

결국 하성운과 점성학자가 이번에는 정확하게 결과를 맞췄다. 점성학자는 8월부터 살아나는 연애운이 있으니 적극적으로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좋은 인연을 만날 것이라고 소개팅 녀에게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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