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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전문가들이 예측한 소개팅 결과는? 적중률 1위 명리학자의 진짜 정체는?? (2)

  • 박유진 기자
  • 승인 2019.07.3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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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기자] 31일에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오늘의 운세' 2부에서는 소개팅 남녀의 선택결과를 정확히 예측한 사람이 밝혀졌다. 

 

'오늘의 운세' 캡쳐

 

젠가 게임을 하던 두 남녀는 젠가에 쓰여져 있는 미션을보고 아연실색하고 말았다. "남자의 머리를 쓰담쓰담 하라"고 쓰여져 있었기 때문이었는데 여자는 남자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민망해했다. 남자도 싫지는 않는 분위기였다. 신동엽은 소개팅녀의 쓰담쓰담의 기준이 자신과 다르다며 쓰담쓰담은 손가락을 벌려서 머리카락을 움켜쥐듯이 쓸어올리는 것이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신동의 머리를 쓰담쓰담했는데 신동은 "머리 만지는 거 싫어하는 남자들 많다" 고 말해 은근히 자신은 머리 만지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을 내비쳤다. 이에 눈치빠른 신동엽도 "머리 만지는 거 싫어하는구나"라며 물었고 신동은 그저 웃었다. 

이어 "결혼은 언제 하고 싶냐?"는 질문이 나오자 여자는 "하는 일도 있고 나이도 있어서 빠른 시일은 아닐 거 같다" 고 이야기했다. 남자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결혼을 빨리 해도 된다" 고 말하며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하성운은 두 남녀를 지켜 본 뒤 여자만 선택할 거 같다고 추측했는데 여자분은 내내 긍정적인 느낌이었고 남자는 "소개팅 나왔으니 한번 보지 모" 이런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전효성은 둘의 성향이 워낙 극과 극이라서 사로가 서로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둘 다 선택한다고 추측했다. 
신동은 둘 다 선택하지 않는다고 보았는데 그 이유는 여자는 대화를 하면서 남자가 자신에게 호감이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고 그래서 자신은 호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를 선택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았다. 

관상학자와 심리학자는 둘 다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았고 점성학자는 여자만 선택한다고, 명리학자는 둘 다 선택한다고 예측했다. 신동엽은 명리학 최제우 선생만 지금까지의 적중률이 백프로였다고 밝혔다. 높은 적중률을 보이는 명리학자 최제우는 사실 예전에 최창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가수 출신이며 명리학을 공부하면서 이름을 개명하고 지금은 명리학자로 활동중이다. 

과연 소개팅 남녀의 선택결과는? 그리고 가장 정확하게 에측한 전문가와 패널은 누구일까? 종합 편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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