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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모모, 남다른 각선미 과시…‘섹시미 넘치는 모모링’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7.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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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트와이스(TWICE) 모모가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모모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보라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은은한 미소를 띠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앉으나 일어서나 돋보이는 모모의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모모링 내 심장을 관통했어”, “저 트레이닝복 어디꺼야 나도 따라 살래 나도 언니랑 커플룩 할래”, “모모 너무 귀여운 거 아니야 흑백도 컬러도 다 이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와이스(TWICE) 인스타그램
트와이스(TWICE) 인스타그램

모모는 1996년생 올해 24세이며 2015년 트와이스 ‘우아하게(OOH-AHH하게)’로 데뷔한 일본인이다.

트와이스는 ‘치얼업(CHEER UP)’, ‘티티(TT)’, ‘시그널(SIGNAL), ‘왓 이즈 럽?(What is Love?)’, ‘예스 오알 예스(YES or YES)’, ‘팬시(FANCY)’ 등 발매하는 앨범마다 음원 차트 정상을 찍으며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트와이스는 지난 5월 25일과 2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2019 월드투어 ‘TWICELIGHTS’의 막을 올렸다. 이어 방콕, 마닐라, 싱가포르까지 총 2만 8000여 팬들과 함께 아시아 3개 지역 투어를 성황리에 완료했다.

또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LA공연을 시작으로 19일 멕시코시티, 21일 뉴터크, 23일 시카고로 이어지는 미주투어를 진행해 총 4회 공연에 4만 1000여 관객을 동원하며 케이팝 걸그룹의 위력을 과시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17일 일본 싱글 ‘해피 해피(HAPPY HAPPY)’를 발매한 후 24일 싱글 5집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를 연달아 발매했다. 이어 오는 10월 홋카이도를 시작으로 일본 7개 도시 12회 규모의 아레나 투어를 개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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