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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김예령, 이채영 유산 사실 알고 문희경 찾아가…김사권에게는 말 못했다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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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김예령이 이채영 유산 사실을 을고 문희경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64회’에서는 명자(김예령)은 상미(이채영)의 유산에 대해 얘기하러 경애(문희경)를 찾았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명자(김예령)는 용순(임채원)이 인계한 100만원 맛사지를 받으로 가서 상미(이채영)가 맛사지 받는 모습을 보게됐다.

직원이 상미(이채영)에게 “혹시 임신을 하지 않았냐? 저주파 맛사지는 임산부에게는 해롭다”라고 말했고 이채영은 “임신하지 않았다. 그냥 해달라”고 답했다.

이 말을 듣게 된 김예령은 깜짝 놀랐고 이채영의 엄마 경애(문희경)를 찾아왔다. 

문희경은 뜻밖에 찾아 온 김예령에게 “결혼식 빨리 하는 것 아시죠”라고 물었고 김예령은 “글쎄요. 이 결혼 할 수 있을까요”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이어 김예령은 “임신을 안 한거냐? 유산을 한 거냐? 상미가 임신을 안했으니 고주파인지 저주파인지 해달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문희경은 2“0평 아파트 해 드리겠다”라고 했고 김예령은 “내가 그깟 돈 때문에 아들을 팔 줄 아냐”라고 답하며 일어섰다.

또 김예령은 준호(김사권)에게 “금희(이영은)와 잘해 볼 걸 그랬다. 사돈이건 며느리 건 금희가 더 낫다”라고 했고 김사권은 “그걸 이제 알았냐라”고 답했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0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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