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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독신자 입양 위해 김사권과 이혼 서둘러…이채영은 김사권에게 ‘유산 의심 거두게 만들어’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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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이영은이 독신자 입양을 위해서 김사권과의 이혼을 서두르고 이채영은 김사권에게 거짓말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63회’에서는 금희(이영은)는 독신자 입양을 진행하기 위해 준호(김사권)와의 이혼을 서두르게 됐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금희(이영은)는 아버지 재국(이한위)을 통해 독신자 입양이라는 것이 있음을 알게 됐다.

이에 입양원의 복지사를 찾아가서 자세하게 문의를 했고 “한번 불가 판정 당한 이력이 있으면 힘들지 모른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자 이영은은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으면 해보겠다”고 답하고 상원(윤선우)의 레스토랑에서 다시 일을 하기로 했다. 

또 준호(김사권)는 상미(이채영)가 결혼을 서두르는 것이 의심스러워서 산부인과를 찾지만 본인이 아니면 알려주지 못한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를 알게 된 이채영은 엄마 경애(문희경)를 시켜서 젊은 여자에게  산부인과 간호사 인 척 전화를 하게 했고 김사권의 의심을 거두게 만들었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0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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