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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배우 이채영, ‘소소한 행복’ 일상 눈길…34살 맞아?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2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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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여름아 부탁해’ 배우 이채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배우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능하다면 매일매일 어느 곳이던 떠나길 좋아하는 제가 어느 곳으로도 떠날 수 없을 때,
#글로 #사진으로 늘 함께 여행하고 있는듯한 행복을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채영 인스타그램
이채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좋아하는 책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웨이브진 긴 머리를 푸르고 살며시 웃는 모습에 청순함을 드러냈다.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코 등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주 이사님 퇴근하셨어요??^^”, “어쩜~ 절대 평범 할 수 없는 외모로 평범하고싶다구요 ㅋㅋ”, “예쁨 섹시 귀염주의쿵쿵쿵 팬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인 이채영은 2007년 드라마 ‘마녀유희’로 데뷔했다. 이전에 가수 비의 ‘I do’라는 노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천추태후’, ‘아내가 돌아왔다’, ‘하녀들’, ‘군주’, ‘복수가 돌아왔다’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였다.

데뷔 당시 그는 배우 장진영과 닮은 외모 때문에 ‘리틀 장진영’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한편, 그가 출연 중인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다.

그는 주상미 역을 맡아 이영은의 남편 김사권과 불륜을 저지르는 등 시청자의 분노를 자아냈다.

KBS1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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