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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18일 서울 등 ‘2019년 장마기간’ 영향으로 빗방울 떨어져, 태풍 ‘다나스’ 국내 태풍경로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18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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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18일 전국 일부 지역에 호우 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이날 기상청은 “일부 지역에는 산발적으로 비소식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충청도,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내릴 예정이다.

서울의 경우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빗방울이 떨어진다. 

현재 제주도(제주도산지), 흑산도.홍도, 전라남도(진도, 신안(흑산면제외), 완도, 해남) 등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또한 전라남도(여수, 고흥), 전라남도(무안, 영광, 함평, 영암), 전라북도(부안, 고창) 등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질 예정이다. 

기상청 날씨누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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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원도(홍천평지, 횡성, 춘천, 화천, 원주, 영월), 경기도(여주, 가평, 양평, 광주, 안성, 이천, 고양) 의 경우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아침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수원 22도, 춘천 22도, 강릉 23도, 청주 23도, 대전 23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1도, 부산 22도, 제주 24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29도, 수원 32도, 춘천 33도, 강릉 31도, 청주 29도, 대전 28도, 전주 27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5도, 제주 29도로 알려졌다.

한편 제 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국내에 접근하고 있다.

16일 오후 3시 발생한 다니스는 타이완과 중국 상하이를 거쳐 20일 제주 서북서쪽에 해상할 예정이다.

이후 22일 독도 동북동쪽 부근으로 육상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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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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