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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연애 허경환♥’ 김가영 기상캐스터, 수수한 매력의 날씨 요정…“미세먼지 나쁘고 소나기 예보 있어요”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1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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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호구의 연애’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미세먼지에 대한 소식을 직접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15일 오전 김가영 MBC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 서울 등 서쪽지방의 #미세먼지 는 봄철처럼 심한 수준은 아니구요. 낮은 나쁨 단계 오르내리는 정도예요. 오늘도 비랑 소나기 예보 있으니까 귀찮아도 우산 챙기기!! #영상은#부끄부끄#전지적선배님시점#뉴스투데이#날씨”라는 내용과 함께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김가영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김가영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김가영은 편안한 의상과 차분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업무에 열중하고 있다. 동시에 카메라를 발견한 뒤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제봐도 좋은 여신”., “신나는 하루 보내세요”, “뉴스 안 보고 나왔는데 날씨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MBC 기상캐스터로 이바한 김가영의 올해 나이는 32세다.

김가영은 MBC 입사 전  OBS 기상캐스터, 포항MBC 아나운서, 한국경제TV 캐스터 등으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았다.

‘MBC 뉴스데스크’, ‘5 MBC 뉴스’ 날씨를 진행했었던 김가영은 현재 ‘MBC 뉴스투데이’에서 날씨를 전해주고 있다. 또한 커플 매칭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 출연하며 개그맨 허경환과 미묘한 관계를 유지 중이기도 하다.

김가영이 출연 중인 ‘호구의 연애’에는 김민규, 주우재, 허경환, 채지안, 윤선영 등이 출연 중이다. 최근 오승윤이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조사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통편집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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