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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학영, 면허취소 수준 오토바이 음주운전 ‘벌써 두번째’…과거 ‘대마초 흡연 논란’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1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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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예학영이 또다시 음주운전을 하던 도중 적발됐다.

17일 중앙일보는 “예학영이 자신의 오토바이를 몰고 가다가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다”고 단독보도했다. 

적발 당시 예학영은 혈중알코올농도가 0.048%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수치는 면허정지 수준이다. 

지난해 예학영은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입구 근처에서 자신의 차 안에서 잠을 자던 중 발견됐다.

당시 그는 0.067%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를 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코리아 갓 탤런트2 / tvN 제공
예학영 / tvN ‘코리아 갓 탤런트2’ 제공

한편 예학영은 2001년 서울컬렉션 모델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논스톱4’을 시작으로 ‘백만장자의 첫사랑’, ’아버지와 마리와 나’, ’배꼽’, ‘바리새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기도 했다.

그러던 2009년 예학영은 대마초 흡연 혐의로 적발되기도 했다. 

그 후 '코리아 갓 탤런트2'으로 복귀에 시동을 걸었지만 순탄치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