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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본격연예 한밤’서 달콤한 DJ 면모 뽐내 (feat. 옹비드)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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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가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달달한 목소리를 뽐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격해 옹비드의 면모는 물론 달달한 목소리로 인뷰터를 했다.

옹성우는 워너원의 ‘비주얼 센터’로 소개되며 애교면 애교, 춤이면 춤 그동안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많은 사람이 헷갈릴 수 있는 그의 성을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SBS ‘본격연예 한밤’ 영상 캡처
SBS ‘본격연예 한밤’ 영상 캡처

등장부터 ‘옹비드’의 면모를 뽐내며 깨 발랄한 모습을 보였고 등장하자마자 카리스마 있게 슬레이트를 쳤다.

인터뷰에 앞서 화장품 광고 촬영을 하고 왔다는 그는 영상이 공개됐고, 광고계의 블루칩답게 프로다운 모습이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목소리가 너무 좋다”며 “그래서 이름이 옹~성우인가”라고 말하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많은 팬이 DJ로서 옹성우를 보고 싶어 할 것 같다는 주문에 그는 “한밤 시청자 여러분 잘 자요”라고 꿀 바른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한편, 옹성우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많은 화제를 얻었다.

‘열여덟의 순간’은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공감과 감성을 자극하는 청춘 학원물로 각자의 아픔과 상처를 가진 인물들이 서로의 존재로 인해 변화하고 성장해가는 모습이 섬세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JTBC ‘열여덟의 순간’은 22일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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