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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러’ 이대휘, “청력이 가장 어리다”…바비킴-예성-박상민-조성모-김경호 노래에 ‘깜놀’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1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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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슈퍼히어러’에서는 '진짜 원곡 가수를 찾아라'의 주제로 히어러와 빌런의 대결이 펼쳐졌다. 

14일 방송하는 tvN 추리예능 프로그램 ‘슈퍼히어러’에서는 장성규의 진행으로 본격 귀피셜 음악 추리 예능이 방송됐다.

 

tvN ‘슈퍼히어러’ 방송캡처
tvN ‘슈퍼히어러’ 방송캡처

 

윤종신, 강타, 케이윌이 '히어러'로 김구라, 엄현경, 붐, 황제성, 홍현희가 '빌런'으로 출연해서 소리만 듣고 싱어의 성별, 국적 등을 유추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 주게 됐다.

5회의 주제는 '진짜 원곡 가수를 찾아라'를 진행했는데 히어러들은 누가 진짜 원곡 가수인지, 원곡 가수는 몇 명인지를 밝혀내기 위한 쫄깃한 추리극을 보여줬다.

특히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 뮤지컬 배우 홍지민, 에이비식스(AB6IX) 이대휘가 특별 히어로로 나와서 놀라운 촉을 자랑했다.

특별 히어러들은 초반부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는데 김종진은 “최근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나서 몸과 마음은 물론 귀도 정화됐다. 모기 날개 소리만 들어도 배가 부른 모기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대휘는 “히어러들 중 나이가 가장 어리다. 청력이 좋게 때문에 도전자들의 목소리를 잘 캐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본격적인 라운드가 시작되고 바비킴, 예성, 박상민, 조성모, 김경호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도전자들의 목소리가 나오자 어느때보다 당황하는 히어로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편, 음악분야에서 권위자인 '히어러'들이 오직 소리에 의존해서 '빌런'들의 방해 작전 속에서 도전자(싱어)의 전체를 밝혀내는 프로그램이다. 

tvN 방송 ‘슈퍼히어러’는 매 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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