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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아이유(이지은), 유인나와 특급 우정 자랑…‘아이유인나의 사랑스러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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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호텔 델루나’ 아이유(이지은)가 유인나와의 뜨거운 우정을 다시 한 번 자랑했다.

최근 아이유(이지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유인나 냠”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인나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유는 자신의 셀카와 유인나와 함께 어플을 이용해 찍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특히 어플을 이용해 촬영한 사진 속에서 아이유와 유인나는 한층 어려진 외모와 커진 눈, 주근깨, 큰 안겨 등이 합성된 얼굴을 자랑하고 있어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모두 너무 귀여워”, “훈훈하다”, “진짜 존예”, “예쁜이들”, “아이유인나 최고다 진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올해 나이 26세인 아이유는 지난 2008년 첫 앨범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아이유는 데뷔 이후 ‘있잖아’, ‘마쉬멜로우’, ‘Boo’, 등을 발표함과 동시에 예능 프로그램과 게임 방송 등에 출연했다. 아이유는 임슬옹과 함께한 ‘잔소리’와 2010년 발매된 ‘좋은날’을 기점으로 국민여동생 대열에 합류했다.

이후 발표한 ‘너랑 나’, ‘분홍신’, ‘스물셋’, ‘금요일에 만나요’, ‘팔레트’, ‘밤편지’, ‘사랑이 잘’, ‘가을 아침’ 등 모든 앨범이 성공을 거두며 아이유는 음원강자 자리에 올라서기도 했다.

아이유는 가수 활동 뿐 아니라 연기자 변신에도 성공했다.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최고다 이순신’, ‘예쁜남자’, ‘프로듀사’,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나의 아저씨’ 등의 작품에 출연했던 아이유는 연기자 이지은으로 꾸준히 발전하는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아이유는 tvN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에 한창이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으로 13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아이유는 ‘호텔 델루나’에서 여진구, 조현철, 박유나, 신정근, 배해선, 피오, 강미나 등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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