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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캐나다 4인방, 한국어 주문 도전…“샘을 당황시킨 직원의 한마디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7.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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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캐나다 친구들이 식당에서 한국어로 주문하기에 도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서는 데이빗과 함께하는 한국여행 첫째 날 밤의 모습이 담겼다.

자신을 만나기 위해 찾아온 친구들을 위해 데이빗은 식당으로 향해 삼겹살을 먹기로 결정했다. 삼겹살을 정말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삼겹살을 먹는다는 데이빗은 친구들에게도 삼겹살을 강력추천했다.

주문을 위해 주문벨을 누른 카일은 데이빗에게 주문벨과 차량 범퍼에 대해 질문하면서 북미에서도 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이어서 소주와 맥주를 주문하려던 데이빗은 친구들에게 한국어로 주문을 해보라고 권했다. 이에 잠시 고민하던 샘은 “소주는 말 할 수 있다”며 나섰다.

의외로 발음이 괜찮았던 샘은 “하나 주세요 소주”를 연습했고, 데린은 “맥주 두 개 주세요”라는 문장을 받고 연습에 돌입했다.

직원이 다가오자 샘은 밝은 표정으로 “하나 주세요 소주”라고 말했는데, 직원은 소주의 종류를 물어봐서 샘을 당황케했다.

데린도 이 때문에 당황했는지 약간 버벅였지만, 그래도 무사히 주문을 마쳐 소주와 맥주를 받을 수 있었다.

캐나다 4인방(데린, 샘, 데니, 카일)은 소맥에 도전하며 데이빗에게 한국식 술자리 예절을 배우기도 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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