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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송혜교, 송중기와 이혼 후 모나코에서 전한 근황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1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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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송혜교가 송중기와 이혼 후 모나코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엘르 홍콩 공식 SNS에는 송혜교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송혜교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진한 눈화장으로 시선을 모았다.

송혜교는 “안녕하세요. 엘르 홍콩 독자 여러분. 송혜교입니다. 전 지금 ○○와 함께 모나코에 와 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쥬얼리와 시간을 보내게 돼 너무 행복하고, 여러분께 소개를 할 수 있어 너무 영광입니다. 오늘 ○○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엘르 홍콩 공식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말하면 입아픈 여신 미모 퍼펙트”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며 송중기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송중기-송혜교는 2016년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10월에 결혼했지만 1년 8개월만에 파경했다.

갑작스런 두 사람의 이혼 소식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이혼 사유를 두고 다수의 찌라시가 확산됐다. 

그 중에는 같은 소속사인 박보검마저 언급되며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루머 확산에 박보검·송중기 소속사인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소속아티스트들과 관련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각종 루머와 명예훼손 게시물에 대해 이날부로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는 명백한 범죄행위다. 피해사례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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