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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케이프’, 오웬 윌슨-피어스 브로스넌-레이크 벨 출연 영화…’줄거리는?’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7.1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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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이스케이프’가 슈퍼액션에서 방영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웬 윌슨, 피어스 브로스넌, 레이크 벨 등이 출연한 존 에릭 도들 감독의 영화 ‘이스케이프’는 지난 2015년 11월 국내 개봉했다.

‘이스케이프’는 낯선 외국에 도착한 한 가족이 사상 최악의 테러에 휘말리며 겪게 되는 24시간을 담았다. 대규모 테러리스트 집단의 타깃이 된 한 가족이 그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생존 사투를 치밀한 서스펜스와 고밀도의 긴장감으로 풀어내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스케이프’ 스틸
‘이스케이프’ 스틸

해외 파견근무로 낯선 외국에 도착한 한 가족, 무방비 상태에서 역사상 최악의 테러에 휘말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자비한 테러리스트 집단의 타겟이 된다.

눈에 띄는 즉시 살해당하는 상황. 잭(오웬 윌슨)과 그의 가족은 테러 집단의 눈을 피해 반드시 탈출해야 한다. 

과연 그들은 모두 살아서 이 지옥에서 빠져 나갈 수 있을 것인가. 타겟이 된 가족, 상대는 대규모 테러집단이다.

가족의 생존을 위한 필사적인 사투를 보여줄 용감한 아버지 잭 역할에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오웬 윌슨이 맡아 영화의 완성도를 더했다.

오웬 윌슨은 코미디, 액션, 예술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배우로, 우디 앨런과 웨스 앤더슨 등 할리우드 거장 감독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연기파 배우다. 

여기에 우아한 카리스마를 가진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이 잭과 그의 가족의 생존을 위해 필사적으로 도움을 주는 인물로 출연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이스케이프’는 누적 관객수 4만 776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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