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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17일 영화 ‘캡틴마블‘의 압도적 점유율 ‘역시 마블 유니버스’…2위 영화 ‘이스케이프 룸’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17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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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3월 17일 영화 ‘캡틴마블‘이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6일 개봉한 ‘캡틴마블’은 현재 점유율 64.1%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캡틴마블’은 마블의 히어로 캡틴마블의 탄생기를 다루고 있다.

지난 16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일간 박스오피스 기준에 따르면 ‘캡틴마블’는 누적관객수 4,233,244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누적 매출액은 14,297,084,163원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화는 마블 유니버스의 첫 여성 히어로의 탄생기를 다루고 있으며 애너 보든, 라이언 플렉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이어 영화 ‘이스케이프 룸’이 점유율 18.0%로 2위를 달성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 ‘이스케이프 룸’은 거액의 상금을 받기 위해 초대된 6명에게 찾아온 죽음의 게임을 그리고 있다.

북미에서는 이미 흥행에 성공했으며 속편 제작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첫 개봉한 후 현재까지의 누적매출액은 1,208,787,307원이며 누적 관객수는 272,473명을 돌파했다. 

한국 박스오피스 3위는 ‘돈’이 3.8%의 점유율을 보이며 차지했다.

’돈’은 부자를 꿈꾸며 증권가에 입성한 남자가 작전 설계자를 만나며 일어나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오는 20일 개봉예정인 해당 영화는 현재 유료시사회 등으로 45,340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257,113,780원의 누적매출액을 올렸다.

이어 ‘라스트 미션’이 4위를 차지하고 있다.

87세 마약 운반원의 실제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자신의 잘못을 되돌리기 위한 선택을 그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5위를 차지했다.

‘항거:유관순 이야기’은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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