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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이 만든 여성 히어로물 ’캡틴 마블’ 500만 돌파, 무서운 상승세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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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캡틴 마블’이 500만을  돌파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마블이 선보인 여성 히어로 영화 ’캡틴 마블’이 개봉 11일째인 16일인 오늘 누적 관객수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마블이 선보였던 ‘아이언맨3’,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잇는 흥행 기록으로 마블의 대표 히어로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에 이어 차세대 흥행 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

또한 컴버배치가 주연을 맡았던 ‘닥터 스트레인지’와 폴 러드가 주연을 맡았던 ‘앤트맨과 와스프’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며 연일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캡틴 마블’은 2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주말동안 흥행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또한 ‘캡틴 마블’은 2017년에 개봉헸던 3월의 흥행작 ‘미녀와 야수’기록을 꺠는 것에 도전한다. 

‘미녀와 야수’는 2017년 개봉 당시 관객 수 5,138,330명을 이끈 바 있다.

‘캡틴 마블’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정예요원으로 들어가면서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게 되고 힙을 합쳐 위기에 맞서면서 6년 전 잃었던 자신의 기억을 되찾으며 어벤져스 군단의 마지막 희망인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2019년 마블의 첫 히어로 작품이기도 하다.

‘캡틴 마블’은 현재 전국 영화관에서 상영 중이다.

또한 2D, 3D, IMAX 2D, IMAX 3D, 4DX, SCREENX, MX, Super Plex G, Super S, Super 4D 등의 포맷으로 마블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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