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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그녀’ 김희선, 매일이 드라마 속 여주인공같은 ‘눈부신 미모’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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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품위있는 그녀’ 김희선이 광고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주류 광고 촬영을 하고있는 모습이다.

특히 세월이 흘러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에 네티즌의 눈길이 꽂혔다.

김희선 SNS
김희선 SNS
김희선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왜 안 늙어요? 미모는 따라갈 사람이 읍네여”, “언니 너무 매력녀 좋은작품기다릴께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희선은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로 지난 2007년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있다.

1993년 CF를 통해 데뷔한 김희선은 청소년 드라마 SBS ‘공룡선생’으로 배우로서 처음 데뷔했다.

이후 ‘춘향전’, ‘바람의 아들’, ‘목욕탕집 남자들’, ‘미스터Q’, ‘해바라기’등 여러 작품을 통해 김희선 신드롬을 일으키며 프랑스 홍보대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어 2017년 JTBC ‘품위있는 그녀’로 김희선은 섬세한 감정연기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똑부러지는 ‘우아진’역을 소화하며 인생작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종영한 tvN ‘나인룸’ 출연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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