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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가로채널’ 오대환, 결혼 후 다둥이 아빠-절친 김희선과의 전화연결까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3.2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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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가로채널’ 오대환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오대환이 다둥이 아빠로서의 모습과 절친 김희선에 대해 이야기했다.

SBS ‘가로채널’ 방송캡쳐

이날 오대환은 김희선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평소 전화를 자주한다고 밝힌 오대환은 김희선이 전화를 받으면 “4남매 바꿔”라고 한 뒤 영상통화를 하다며 늘 “다 얘기해 다 사줄게”라고 말해 통 큰 이모의 모습을 보인다고 했다. 

이어 그는 지금도 연락할 수 있다며 급 김희선과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김희선이 전화를 받자 강호동과 양세형은 놀란 모습을 보였다. 

김희선은 오대환이 녹화중이라고 말하자 급 존댓말을 쓰는 등 예능인의 태세를 보이며 강호동의 사투리도 척척 받아줘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오대환에 대해 “토크쇼 출연을 잡았는데 대환만 혼자 극구 사양했다. 그래서 어떤 소문이 돌았냐면 당시 출연진이었던 신동엽과 싸웠다는 말이 돌았다”고 하자 오대환은 “누나가 나한테 그러지 않았냐 ‘너 끝까지 그렇게 밀고 나가 너 팔아먹고 안해보자’라고 하지 않았냐”며 김희선을 당황시켰다.

김희선은 강호동의 언제 나올거냐는 말에 “제가 운동은 싫어하는데 막강해짐은 나갈 수 있을 거 같다”며 끝까지 오대환을 챙겨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복덩이 4남매에 대해 오대환은 둘째를 출산하고 가정 형편이 좋아지고 셋째 출산하면서 드라마, 영화를 출연하고 넷째 출산하면서 러브콜이 쇄도했다고 밝혔다. 

오대환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며 ‘38사기동대’를 기점으로 인지도가 많이 높아져 드라마에서 비중있는 배역을 맡기 시작했다. 

오대환은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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