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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운우리새끼’(미우새) 하하♥별 부부와 김종국·김종민(ft.전소민), 북경오리 맛집서 모인 그들의 나이는?…이상민·김보성 ‘라오스 여행’ 방비엥 귀청소 ‘눈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2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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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하하♥별 부부와 김종국·김종민이 한 자리에 모여 ‘절친 케미’를 발휘했다.

23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가수 백지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절친 이동우의 라디오에 출연한 박수홍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김종국은 하하♥별 부부와 김종민에게 한 턱 크게 쏘겠다며 한 북경오리 맛집에 모였다. 셋째 출산을 앞둔 별은 하하와 과정 없이 빠르게 결혼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고, 김종국은 특유의 깐족거림으로 하하를 놀렸다. 결국 하하는 김종국을 소문난 애처가 최수종에 비유하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출산을 앞두고 있는 하하♥별 부부의 셋째가 딸일지 아들일지 성별을 맞힐 수 있다고 허세를 부리다가 특유의 허술함만 드러냈다. 외로운 김종민을 위한 급 소개팅이 추진되며, ‘런닝맨’에 출연 중인 배우 전소민과의 전화 연결을 했지만, 김종국과 김종민의 유치찬란한 자존심 대결만 붙이게 됐다.

참고로 하하♥별 부부의 나이는 각각 1979년생 41세, 1983년생 37세다. 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차이로, 슬하에 하드림(7)·소울(3) 두 아들을 뒀다. 김종국은 1977년생 43세고, 김종민은 하하와 동갑내기다. 배우 전소민은 1985년생 34세다.

한편, 이상민이 김보성과 라오스로 의리여행을 떠난 세 번째 편이 공개됐다. 1966년생 54세의 김보성과 1973년생 47세의 이상민은 7살 나이 차이를 넘어선 ‘케미’를 발휘했다. 지난 방송에서 소금마을 ‘콕사앗’을 방문하고 라오스 전통 사우나로 ‘이열치열’을 체험했으며, 특대 도가니국수와 까오 뿐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에는 방비엥에서 귀청소를 해 눈길을 끌었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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