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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운우리새끼’(미우새) 개그맨 이동우(김동우), 라디오 막방은 김경식(틴틴파이브)X박수홍과 함께! “딸 지우 놀던 매트 못 버려”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실명…‘정석원♥’ 백지영, ‘여자 김보성’ 그녀의 나이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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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박수홍이 ‘틴틴파이브’의 이동우와 김경식을 만났다.

23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하하♥별 부부와 김종민에게 한 턱 크게 쏘는 김종국(feat. 전소민), 김보성과 라오스 여행을 떠난 이상민 3탄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박수홍은 절친으로 지난 2012년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실명 판정을 받은 개그맨 이동우(본명 김동우)의 라디오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자리에는 이동우와 마찬가지로 ‘틴틴파이브’ 출신인 김경식 또한 함께 했다. 이동우는 8년 동안 진행해 온 라디오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게 돼 눈길을 끌었다. 눈물 어린 마지막 소감은 그의 친구들과 시청자 등의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김경식과 박수홍은 그의 마지막 방송과 송별회를 함께 한 다음 이동우의 집을 찾았다. 이동우는 마지막으로 두 눈에 담았던 딸 이지우 양의 모습을 추억하며, 현재 중학교 1학년이 된 어린 딸이 기어 다니며 놀던 매트를 못 버리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동우의 발병 후 아내가 뇌종양으로 수술을 받았던 아내를 언급하며 안타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스페셜 MC로는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1976년생 44세 나이의 그녀는 지난 2013년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한 인물이다. 이후 유산의 고통을 겪었으나, 지난 2017년 딸 아이를 낳아 현재 3세다. 신동엽은 백지영에 대해 “성격이 아주 화끈하다”며 ‘가요계 여성 김보성’으로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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