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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운우리새끼(미우새)’ 손담비, 몸매 콤플렉스 언급 “갈비뼈 너무 많이 튀어나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1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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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손담비가 몸매 콤플렉스를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143회에는 손담비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손담비의 콤플렉스가 갈비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손담비는 “갈비뼈가 남들보다 많이 튀어나왔다. 그래서 그게 꼭 살처럼 보인다. 너무 많이 튀어나와서”라고 고백했다.

이에 신동엽은 “여름에 비키니 입었을 때 (갈비뼈가) 신경이 쓰이는 거지”라고 말했고, 손담비는 “여기가 툭 튀어나왔다”며 자신의 갈비뼈를 묘사했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이를 듣던 홍진영의 엄마는 “나는 목이다. 목이 정말 짧다”며 “그래서 살이 찌면 목이 쏙 들어가버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은 “저는 목 아래로는 괜찮다. 목까지는 콤플렉스가 하나도 없다”며 “이 위는 다 콤플렉스다. 밑으로는 어떨 때 보면 진짜 괜찮다. 요즘 시대에 맞는 기럭지다. 그래서 사진을 여기까지만 찍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983년생인 손담비의 나이는 37세. 손담비는 최근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리고 있다.

SBS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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