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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미우새) 손담비 “공효진·정려원·소이와…” 효녀 인증, 犬자매 춘뽕(블랙탄시바 견종)-벨 배정남의 특급 돌봄, 동갑내기 절친 그들의 나이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1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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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견(犬)자매’ 벨X춘뽕이 귀여운 모습을다시금 뽐냈다.

16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김보성과 라오스 여행을 떠난 이상민 2탄, 무인도 여행을 떠난 홍선영·홍진영 자매의 특별한 휴가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견(犬)자매’ 춘뽕(블랙탄시바)-벨(도베르만)을 돌봐주는 배정남 2탄 또한 공개됐다. 배정남은 해외 스케줄로 반려견 벨을 지인인 애견인 부부에게 맡겼었는데, 이번에는 반대로 그 부부의 반려견이자 벨의 친한 동생인 시바이누 블랙탄種 춘뽕을 돌보게 된 것이다.

배정남은 자신이 잠깐 외출한 사이, 간식을 몰래 훔쳐 먹었던 벨X춘뽕을 추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영양 가득 특급 보양식을 주는 것을 비롯해 목욕 서비스와 요가 클래스까지 두 반려견에게 특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또한 보였다. 벨과 춘뽕의 귀여운 모습은 시청자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손담비는 효녀임을 입증해 ‘母벤져스’로부터 폭풍 칭찬을 받았다. 서장훈이 “제일 크게 한 효도는 무었이냐?”고 묻자, “집을 사드린 것”이라고 답했다. 또 공효진, 정려원, 소이 등 절친들과 모녀 동반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참고로 손담비의 나이는 1983년생 37세로, ‘미우새’ 출연진인 배정남과 동갑내기로 절친 사이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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