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이슈] 이영아, 강은탁과 결별 후 근황은?…‘소유진과 밝은 모습으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21 18:1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강은탁과 결별을 알린 이영아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4월 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이영아는 강은탁과 올 초 결별하고 다시 연예인 선후배 사이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으로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고.

이영아의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이먼트 측은 “이영아와 강은탁이 결별한 게 맞다”고 밝혔다.

둘은 지난 2018년 방영 종료된 드라마 ‘끝까지 사랑’을 통해 인연을 맺어 실제 연인 사이가 됐다.

하지만 두 사람은 공개 연애 5개월 만에 결별하며 안타까움을 모았다.

이별을 알린지 2개월가량 지난 지금, 이영아의 근황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영아 인스타그램
이영아 인스타그램

지난 5일 이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한결같은 멋있는 언니♡ 유진언니와 제주도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소유진과 함께 밝은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우열을 가리기 힘든 특급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주도 좋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소유진씨이다아앙♥”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영아는 1984년생으로 올해 36세인 배우다. 그는 2003년 데뷔해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끝까지 사랑’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갔다.

강은탁은 지난 2001년 앙드레김 패션쇼 모델로 데뷔했으며,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로 이영아와 2살 차이가 났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