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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검사’ 이영아,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비주얼…“러블리”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15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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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새벽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뱀파이어 검사’가 오르며 이목이 쏠렸다.

이와 함께 ‘뱀파이어 검사’에 출연한 배우 이영아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0일 이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쿠아플라넷 여수를 찾은 이영아의 모습이 담겼다.

인형을 들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소녀 같은 이영아의 동안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영아 인스타그램
이영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갈수록 어려지시는 것 같아요”, “언니 너무 예뻐요~”, “여수라니 부러워요!”, “팬입니다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아가 출연한 OCN드라마 ‘뱀파이어 검사’는 죽은 자의 피를 맛보면 살해 당시의 마지막 상황과 피의 동선이 보이는 뱀파이어 검사의 수사를 그린 드라마. 

이영아는 극 중 검경 합독특수부 여검사 유정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유정인은 아버지가 조폭이라는 사실에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인물.이영아는 이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지난 2011년 시작된 OCN ‘뱀파이어 검사’는 시즌1에 사랑에 힙입어 이듬해 시즌2를 론칭한다.

시즌2는 정의를 위해 자신의 욕망을 끊임없이 억누르는 뱀파이어 검사 민태연과 피를 향한 멈출 수 없는 욕망으로 살아가는 미지의 뱀파이어의 이야기를 그려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영아는 지난해 KBS1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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