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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 혼자 산다’ 남궁민, 엑소(EXO) 영상 연구한 이유?…‘스태프 위한 노력’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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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나 혼자 산다’ 남궁민이 아이돌 그룹 엑소(EXO) 게임 영상을 보며 스태프들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남궁민은 스태프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나 혼자 산다’의 남궁민은 스태프들을 초대해 퀴즈를 맞추는 등의 게임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남궁민은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게임하는 모습을 보며 게임 방식 등을 연구했고, 직접 스케치북에 미션 단어를 작성하기도 했다.

또한 남궁민은 진지한 표정으로 ‘짱구는 옷말려’를 적어 내려갔고, 이를 보던 박나래는 “저렇게 재미있는 게임 진지하게 만드는 사람 처음 봤어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스케치북을 모두 만든 남궁민은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게임 장소를 물색했다. 그가 찾아 낸 장소는 부엌이었다.

리허설 과정에서 남궁민은 스케치북을 공중으로 집어 던지거나 자신이 직접 들고 폴짝 뛰는 등 다양한 방식을 연구하며 시선을 끌었다.

배우 남궁민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2001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를 통해 데뷔한 남궁민은 꾸준히 연기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남궁민은 ‘리멤버-아들의 전쟁’, ‘미녀 공심이’, ‘김과장’, ‘조작’, ‘닥터 프리즈너’ 등으로 대세 배우에 등극했다.

한편, 남궁민이 출연한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나 혼자 산다’에는 박나래, 기안84, 이시언, 헨리 등이 고정 출연 중이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결별 이후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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