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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요리비결’ 두부조림, 황지희 요리연구가 레시피에 관심↑…‘만드는 법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14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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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최고의 요리비결’ 두부조림 레시피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14일 방송되는 EBS1 ‘최고의 요리비결’은 ‘황지희 요리연구가의 두부조림’ 편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한식포럼 조리교육위원장인 황지희 요리연구가는 ‘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의 저자다.

소문난 반찬 비법을 깔끔한 손맛과 명확한 설명으로 알려주는 가정식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 황지희 요리연구가는 두부조림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두부조림 만드는 법>

EBS1 ‘최고의 요리비결’
EBS1 ‘최고의 요리비결’

▶ 재료 : 두부(300g), 소고기(100g), 소금(약간), 간장(1t), 설탕(½t), 다진 마늘(1t), 다진 대파(1T), 후춧가루(⅓t), 깨소금(1t), 참기름(1t), 녹말가루(약간), 들기름(3T), 쪽파(약간), 홍고추(약간)

▶ 양념장 : 간장(2T), 설탕(1T), 깨소금(1t), 다진 대파(1T), 다진 마늘(1t), 후춧가루(⅓t), 물(3T), 참기름(1t), 시판 낙지볶음소스(4T), 물(3T)

두부는 물에 5분 정도 담가 놓으면 간수가 빠지고 부드러워진다.

먼저 두부(300g)는 8등분해 칼집을 낸 뒤 소금(약간)을 묻혀 간한다.

간장(1t), 설탕(½t), 다진 마늘(1t), 다진 대파(1T), 후춧가루(⅓t), 깨소금(1t), 참기름(1t)을 섞어 소고기 양념을 만들고 소고기(100g)를 넣어 버무린다. 

고기는 취향에 따라 원하는 부위로 준비해준다. 두부 한 모당 소고기 50g이 적당하다.

소고기는 한입 크기로 빚은 뒤 골고루 녹말가루(약간)를 묻힌다. 

양념한 소고기에 녹말가루를 묻혀주면 두부에 밀착돼 소고기가 빠져나오지 않는다.

칼집 낸 두부 사이에 소고기를 집어넣는다.

간장(2T), 설탕(1T), 깨소금(1t), 다진 대파(1T), 다진 마늘(1t), 후춧가루(⅓t), 물(3T), 참기름(1t)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두부는 간장, 설탕이 더해지면 수분이 빠져나오면서 조직이 단단해져 조림 요리에 적합하다.

시판 낙지볶음소스(4T), 물(3T)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달군 팬에 들기름(3T)을 두르고 두부는 앞뒤로 굽는다.

두부를 구울 때 두부에 밀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두부가 잘 부서지지 않는다.

양념장을 넣어 조리고 그릇에 담은 뒤 쪽파(약간), 홍고추(약간)를 올리면 두부조림이 완성된다.

EBS1 ‘최고의 요리비결’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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