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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요리비결’ 소시지 채소볶음-숙주 오이나물, 황지희 요리연구가 레시피에 관심↑…‘만드는 법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1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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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최고의 요리비결’ 소시지 채소볶음, 숙주 오이나물 레시피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11일 방송된 EBS1 ‘최고의 요리비결’은 ‘황지희 요리연구가의 소시지 채소볶음과 숙주 오이나물’ 편으로 꾸며졌다.

대한민국 한식포럼 조리교육위원장인 황지희 요리연구가는 ‘황지희의 소문난 쿠킹클래스’의 저자다.

소문난 반찬 비법을 깔끔한 손맛과 명확한 설명으로 알려주는 가정식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 황지희 요리연구가는 소시지 채소볶음과 숙주 오이나물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EBS1 ‘최고의 요리비결’
EBS1 ‘최고의 요리비결’

<소시지 채소볶음 만드는 법>

▶ 재료 : 소시지(300g), 피망(100g), 양파(160g), 파프리카(100g), 식용유(2T), 소금(½t), 쪽파(약간), 통깨(약간)

▶ 양념 : 간장(1T), 고추장(1T), 굴소스(1T), 물엿(1T), 설탕(1T), 물(3T), 토마토케첩(4T), 다진 마늘(2T)

먼저 피망(100g), 양파(160g), 파프리카(100g)는 큼직하게 썬다.

소시지(300g)에 칼집을 낸다.

간장(1T), 고추장(1T), 굴소스(1T), 물엿(1T), 설탕(1T), 물(3T), 토마토케첩(4T), 다진 마늘(2T)을 섞어 양념을 만든다.

양념을 끓이면 재료에 양념도 쏙쏙 잘 배고 케첩의 신맛도 줄어든다.

끓는 물에 소시지를 넣어 1분 정도 데친다.

소시지를 데치면 기름기와 잡내가 제거되고 짠맛도 줄어든다.

식용유(2T)를 두른 뒤 양파, 파프리카, 피망을 넣어 볶는다.

채소는 소금을 넣고 너무 오래 볶으면 색이 누렇게 변할 수 있다.

소시지 채소볶음은 채소의 수분이 빠져나가고 물컹해지니 센 불에 볶아준다.

소금(½t)을 섞은 뒤 볶은 채소는 빼낸다.

팬에 양념을 넣고 끓이다가 소시지, 볶은 채소를 넣어 볶는다.

그릇에 푸짐하게 담은 뒤 쪽파(약간), 통깨(약간)를 올리면 소시지 채소볶음이 완성된다.

<숙주 오이나물 만드는 법>

▶ 재료 : 숙주(400g), 오이(190g), 소금(1t), 채 썬 홍고추(20g), 참기름(1T), 통깨(약간)

▶ 양념장 : 진간장(2t), 국간장(2t), 멸치액젓(2t), 송송 썬 쪽파(1T), 다진 마늘(1T), 깨소금(2T), 맛술(1t)

숙주는 검은 비닐봉지에 싸서 냉장 보관해야 색이 안 변한다.

먼저 끓는 물에 숙주(400g)를 넣어 2~3분 정도 데친다.

소금을 넣고 데치면 질겨지니 맹물에 데쳐준다.

숙주는 체에 밭쳐 찬물에 담근다.

오이(190g)는 채 썬 뒤 소금(1t)을 넣어 5분 정도 절인다.

절인 오이는 물기를 짠다.

진간장(2t), 국간장(2t), 멸치액젓(2t), 송송 썬 쪽파(1T), 다진 마늘(1T), 깨소금(2T), 맛술(1t)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숙주, 절인 오이, 양념장, 채 썬 홍고추(20g), 참기름(1T)을 넣어 버무린다.

접시에 푸짐하게 담은 뒤 통깨(약간)를 뿌린다.

EBS1 ‘최고의 요리비결’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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