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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시즌3’ 이하나, 김야니-손은서와 함께 촬영 현장 모습 공개 “고마웠어요”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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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보이스 시즌3’ 이하나가 자신의 SNS에 김야니, 손은서와의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이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를 잃게 된 이주여성을 연기하며 슛 소리와 동시에 눈물을 흘리던 야니..극 중 띠위^^함께 연기하며 그런 강렬함과 감동이 정말 반갑고 오랜만이었어요 그런 영감을 주어서 #고마웠어요++에구 제가 정신이 없어서 넘어갈 뻔 한 사진들 답글도 #매우 #대인배 #특별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나는 김야니, 손은서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환하게 미소 짓는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워요”, “우와 보기 좋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나와 손은서는 ‘보이스’ 시즌1,2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함께 출연했다.

‘보이스3’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드라마로 이하나, 이진욱, 권율, 손은서, 김우석, 김중기, 송부건, 김기남 등이 출연한다.

이하나 인스타그램
이하나 인스타그램

이하나는 극 중 강권주 역을 맡았으며 손은서는 극 중 박은수 역을 맡았다.

‘보이스3’는 지난 5월 11일 첫 방송 됐으며 시청률 4.4%(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9일 열린 ‘보이스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손은서는 ‘보이스’가 시즌 3까지 올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저희 드라마 자체가 사람들을 구출하는 거지만 항상 주인공들이 피해자분들이고 사회적 문제를 다루는 것이 시청자분들에게 공감을 사면서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건들을 다루다 보니 감정적으로 이입된 것 같다. 일반 장르 드라마로서 캐릭터에 집중하기보다 에피소드마다 주인공들이 갖고 있는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게 장점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하나는 “은서 씨의 얘기를 들으면서 ‘보이스’ 시즌 1 제작발표회 때가 생각났다. 골든타임팀이라는 가상의 조직이 정말 나라도 구해줄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게끔 하는 게 목표였는데 진정성을 느껴주신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너무 감사드린다. 초반에 제가 엉뚱한 캐릭터를 많이 해서 정적이고 진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어느새 강권주라는 역을 하고 있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덧붙였다.

한편, 이하나는 2006년 SBS 드라마 '연애시대'로 데뷔했으며 ‘연애시대’, ‘꽃피는 봄이 오면’, ‘메리대구 공방전’, ‘태양의 여자’, ‘이하나의 페퍼민트’, ‘트리플’, ‘고교처세왕’, ‘착하지 않은 여자들’, ‘드라마 스페셜 - 짝퉁 패밀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하나는 1982년 9월 23일생으로 올해 38세며 그가 출연하는 ‘보이스 시즌3’는 매주 토, 일 밤 10시 20분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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