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6시 내고향' 낙천아홉굿 의자마을 공원 체험관 & 팔도장터 관광열차 & 제천역전한마음시장 & 인천 계양산전통시장

  • 박유진 기자
  • 승인 2019.06.07 19:0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유진 기자] 7일에 방송된 '6시 내고향'에서는 제주 낙천아홉굿 의자마을 공원 체험관, 팔도장터 관광열차,제천역전한마음시장, 인천 계양산전통시장 등이 소개되었다.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제주 한경의 보리밭에 간 리포터는 14세 어린농부를 만났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콤바인을 능숙하게 운전하는 그의 모습에 감탄하다가 이어 낙천리 의자마을로 가서 천 개의 의자들을 구경하고 낙천아홉굿 의자마을 공원 체험관으로 이동했다. 이곳에서는 아이들 보리피자를 만들고 있었다.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김종하 리포터는 지역관광과 전통시장을 한번에 즐기려면 '팔도장터 관광열차'를 탈 것을 권유했다. 기차를 타고 제천역전한마음시장에 가서 다양한 특산물을 구경을 하던 리포터는 모듬버섯의 다양함, 싱싱함, 저렴함에 놀랐다. 3대 약령시 중 최대시인 제천의 약재들을 구경하던 리포터는 여름이 제철인 황기로 만든 황기백숙을 맛보았다. 보약이나 다름없는 황기백숙을 드시려면 기차에서 예약전화를 하면 된다고 했다. 팔도장터 관광열차 예약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최완수와 강자민 리포터는 인천에 있는 계양산전통시장으로 출동했다. 시장관계자는 아케이드를 준공해서 날씨에 상관없이 쇼핑을 할 수 있게 되어 손님들이 늘어났다고 했다. 리포터들은 이 곳에서  돈가스집 청년사장님을 만나서 돈가스를 맛보았는데 고기가 2겹이라 식감이 다르다고 평했다.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타피오카를 섞은 메밀면을 뽑아서 막국수를 만드는 사장님은 유자청덕분에 맛이 좋다고 자랑했다.  화려한 외모의 전직 팬클럽 회장 출신 종업원과 즐겁게 일하는 애처가 사장님의 메밀막국수 맛은 기가 막히다고.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리포터들은 자연산 민물장어를 구경하고 이번엔 한우낙지탕탕이를 먹으러 갔다. 전남 무안에서 공수한 낙지를 주문 즉시 잡고 옆에 있던 정육점에서 육회를 바로 가져와서 한우낙지탕탕이 만들어 먹는데 맛이 일품이었다. 북한에서 온 일가족이 운영하는 두부김치집에서는 북한김치를 맛보며 감탄을 하고 그들의 사연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6시 내고향' 캡쳐​
​'6시 내고향' 캡쳐​

 

충북 삼보산 자락의 축사에서 쌍둥이 손자들과 함께 사는 노부부의 사연이 공개되었다. 2년 동안 막내딸이 낳은 외손자들을 키우면서 소를 키우는 노부부는 손자들 때문에 웃는다고 했다. 장사를 하는 딸 부부대신 손자들을 키우느라 농사일이 자꾸 뒤쳐지지만 개구쟁이들이 마냥 귀엽기만 하다. 


추천기사